닛코(日光)
‘닛코를 보지 않고는 아름다움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단같이 아름다운 단풍과 파란 가을 하늘이 어우러진 해발 1,260m에 만들어진 주젠지호수(中禅寺湖), 정교한 조각과 화려한 색감의 세계문화유산 도쇼구(東照宮), 96m 높이에서 떨어지는 장엄한 모습과 하단 부분의 12갈래의 작은 물줄기가 하늘거리는 케곤폭포(華厳の滝), 닛코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이바라키(茨城)공항과 후쿠로타폭포(袋田の滝)
이바라키 공항이 금년 3월 국제공항으로 개항되었습니다. 동경역에서 고속버스로 1시간4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요금도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의 이착륙 모습과 승객이 타고 내리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또한 이바라키에는 3단으로 떨어지는 후쿠로타 폭포(袋田の滝)가 있습니다. 다른 지역 폭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장엄한 모습과 주변의 아름다운 가을풍경, 그리고 잘 가꾸어진 공원을 감상해 보세요.





세이센쿄(昇仙峡)
야마나시현 고후시, 카이시 경계에 위치한 세이센쿄(昇仙峡)의 가을풍경입니다. 약 4키로미터의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빼어난 계곡미는 보는이의 마음을 압도합니다. 맑게 흐르는 계곡물과 홍엽으로 물든 아름다운 숲,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으며 3단으로 떨어지는 선아폭포(仙娥滝)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覚円峰(カクエンポウ)

▲仙娥滝(センガタキ)

늦가을의 한가로운 농촌풍경!
추수를 끝낸 늦가을 농촌마을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아침햇살을 받으며 산들바람과 어우러져 하늘거리는 억새 꽃, 언제나 맑은 물이 흘러내리는 수타마천, 마을 어귀에는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달려있는 빨갛게 익어가는 감나무 등 한가로운 농촌마을의 풍경입니다. 언제나 어머니의 품과 같은 따사로움과 포근한 감동을 주는 곳입니다. 주변 야산에도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야츠가타케(八ヶ岳)의 절경!
늦은 가을 야츠가타케 등산로 답사를 위해 곤겐타케(権現岳)까지 산행을 목표로 출발하였습니다. 늦가을이라 그런지 정상이 가까울수록 강하게 불어오는 찬바람이 한겨울을 느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미쓰가시라 등산로를 따라 4시간정도를 걸어 도착한 곳이 해발 2,580m인 미쓰가시라(三ツ頭), 더 가고 싶었지만 너무 춥고 얼음이 얼어 있어 위험하기도 하지만 미쓰가시라에 펼쳐진 대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에 모두가 넋을 잃고 더 이상 가지 않아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얼굴을 에이는 듯한 찬바람과 맞서고 시려운 손을 비벼가며 고생하며 올라온 보람이 있다는 생각을 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카메라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감상해 보세요!







제25회 아사오 무 축제
호쿠토시 아케노쵸 아사오 지역에서 생산되는 무는 상품성이 우수하여 무를 테마로 하는 축제가 25회째 열리고 있습니다. 노래자랑과 무즙 만들기 대회, 가요쇼 등 여러가지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었지만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무 뽑기 체험행사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밭에서 수확한 커다란 무를 한아름씩 들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풍요로운 농촌의 가을 축제분위기가 느껴집니다.




November 1 Photograph of autumn tint
It is an album of the autumn tint of which it took a picture on November 1.
Detailed information sees the blog.
야츠가다케의 가을 단풍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야츠가다케의 단풍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 위해 점점 더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우쓰꾸시 모리와 히가시자와 대교 주변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어가고 크고 작은 물줄기들이 어우러져 흘러내리는 도류노타키와 깊은 숲속에 위치한 오오타키의 웅장한 물줄기, 그리고 그 물줄기가 만들어 내는 계곡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가끔 빗방울도 떨어지는, 조금은 어두운 날씨라 단풍이 밝고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흐린 날씨임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는 야츠가다케의 비단 같은 단풍과 웅장한 폭포의 자태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폴․러쉬제~야츠가다케 칸타피아 2010~
맑고 파란 가을하늘 아래서 펼쳐진 추수감사제 현장입니다. 야츠가다케 남록에서 전후 일본의 부흥과 민주화에 일생을 바친 미국 캔터키주 출신의 폴․러쉬 박사의 불굴의 개척정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1년의 수확을 감사하는 뜻에서 행해지는 이 행사에는 일․미 양국의 긴밀한 협조하에 치루어지고 있습니다. 금번 행사에도 미국 캔터키주 방문단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치루어졌습니다.
단풍이 물들어가는 야츠가다케 남록에 자리잡은 세이센료 목초지 행사장에는 가족들과 친지, 연인들이 함께하여 이국적인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여러 가지 이벤트 행사를 즐겼습니다. 어린이들은 목공예와 그리기, 나무조각 쌓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시간가는 줄 몰랐으며, 야채사라다와 소바, 당고와 꼬치구이 등 맛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이즈미 고원 사라다 축제
야츠가다케 남록 오이즈미에서 생산한 신선한 야채로 만들어진 사라다를 선보이는 사라다 축제가 10월 16일부터 이틀 동안 호쿠토시 오이즈미 세이센료 목초지에서 열렸습니다. 폴․러쉬제~야츠가다케 칸타피아2010과 함께 열린 축제장에서 사라다런치는 단연 인기였습니다. 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이 사라다런치를 맛보며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여러 가지 이벤트를 즐겼고 모처럼 야외 나들이를 한 애완견들도 드넓은 풀밭에서 가을을 만끽 하였습니다.




도류노타키(吐竜의滝)
키요사토 카와마타카와 계곡에 있는 도류노타키입니다. 다른 폭포들 처럼 한줄기로 떨어지는 웅장함은 아니지만 몇 개의 작은 물줄기가 뿜어내는 단아함은 비단결처럼 아름답다고 하여 용이 토해 내는 폭포(吐竜의滝)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시원한 계곡물과 숲의 푸르름이 더해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하는 곳입니다. 호쿠토시 키요사토를 방문하시어 도류노타키를 보면서 폭포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야츠가다케의 가을 풍경
야츠가다케의 푸르름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야츠가다케 횡단도를 따라 파노라마 처럼 펼쳐진 가을 풍경입니다. 이제 조금씩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지만 억새 꽃과 어우러진 단풍이 주변의 푸르름과 조화를 이루어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오늘도 많은 행락객들이 오솔길을 함께 걸으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 가족과 연인 그리고 벗들과 함께 만산홍엽으로 물들어가는 야츠가다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폴·러쉬제~야츠가다케 칸타피아~2010 야츠가다케 산록, 대초원의 수확 감사제
폴·러쉬제~야츠가다케 칸타피아~2010
야츠가다케 산록, 대초원의 수확 감사제
폴·러쉬 박사는 담배와 위스키를 즐겨하는 켄타키 출신의 몸집이 작은 미국인입니다. 불굴의 개척정신과 숭고한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야츠가다케·키요사토를 거점으로 전후 일본의 부흥과 민주화에 생애를 바쳤습니다. 칸타피아는 오래전부터 미국에서 넓게 행해지고 있는 추수감사제로 박사는 이 축제를 내일에의 희망을 가지고 현실에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박사가 야츠가다케·키요사토의 흙에 묻힌지 31년이 되는 지금 박사에게 감사하고 추수를 감사하고, 국경을 초월한 사람들의 교류를 깊게 하며 야츠가다케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야츠가다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이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이벤트정보
기 간 :
10월 17일(일)
장 소 :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키요사토 키프협회 세이센료 앞 목초지
주 최 : 호쿠토시, 호쿠토시 관광협회, 폴·러쉬회, 키프협회, 폴·러쉬제~야츠가다케 칸타피아 실행위원회, 야마니시현 아메리카 풋볼협회
후 원 : 야마나시현, 켄타키주 정부
* 오이즈미 고원 사라다축제가 함께 열립니다.
제22회 러쉬볼
일 시 :
장 소 : 야마나시현 코후시 코세스포츠공원 육상경기장
내 용 : 관동학생 아메리카 풋볼 공식 리그전


후지산 정상에서 아침을!
오후 늦게 등산을 시작해서 새벽녘 후지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것은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발아래 끝없이 펼쳐진 운무의 신비로움, 일상의 모든 시름을 잊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듯한 착각, 약간은 추위에 떨면서 일행들과 함께 마시는 뜨거운 커피의 진한 향, 후지산을 오르는 모든 이들이 이 같은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
여름에만 오를 수 있는 후지산의 모습은 사계절 다른 모습으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저 멀리 희미한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구름조각 위에 떠있는 신비함도 연출합니다. 야마나시현에 오시면 아름다운 후지산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호쿠토시의 가을!
한낮의 불볕더위에 가을을 느끼지 못하십니까? 미즈가키의 시원한 호수와 주변에 피어난 억새 꽃, 그리고 풍요로운 들판에서 익어가는 벼이삭을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아직은 이르지만 어느새 나뭇잎에 하나 둘씩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호쿠토시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편안하게 쉬게 하는 따뜻한 어머니의 품과 같은 곳입니다.




고부치사와 휴게소
고부치사와 휴게소
호쿠토시 고부치사와쵸 11번 국도변에 위치한 고부치사와 휴게소입니다. 야츠가다케 고원지역 관광지에 위치하여 관광안내는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물 등도 판매하여 관광객들에게 아주 인기가 있는 휴게소입니다. 휴게소와 함께 위치한 스파티오 고부치사와는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과 조용하고 아늑한 호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되고 있고 도예와 소바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공방도 있습니다. 고부치사와 휴게소에 들르셔서 또 다른 관광의 재미를 만끽해보세요.




메밀꽃
메밀꽃
야츠가다케 남록에 메밀꽃이 만발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가을 하늘과 야츠가다케의 풍요로움, 그리고 멀리 보이는 후지산의 후덕한 자태와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빨간색의 고추잠자리들은 가을의 문턱임을 알리 듯 하늘하늘 날고 있고 순백의 메밀꽃들은 바람에 흩날리며서 선남선녀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호쿠토시 오이즈미 마을 레인보우 라인을 따라 만들어진 순백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환상적인 야외 발레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기요사토(淸里) 필드 발레는 일본 제일의 야외 발레입니다.
개최 기간은 7월27일부터 8월9일까지입니다.
공연제목은 「백조의 호수」 「신데렐라」그리고 오리지널 프로그램 「천상의 시」입니다.


해바라기 밭
최초로 씨앗을 뿌린 해바라기 밭입니다.
꽤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160센티미터인 저와 같은 크기의 해바라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꽃봉오리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매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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